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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키지요!! 사라진 안식일 -두번째-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되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키지 않는다고 하나님의 법. 안식일이 사라진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읍시다!

일요일 휴업령을 내리기 수 년 전이었던 313년, 콘스탄티누스는 관대한 정책의 칙령을 반포한 바 있다. 밀라노칙령이 그것이다. 그는 “이제부터 모든 로마인은 원하는 방식으로 종교생활을 할 수 있다. 로마인이 믿는 종교는 무엇이든 존중을 받는다.”는 포용정책을 쓰며 이전의 황제들과는 달리 기독교를 핍박하지 않고 공인했다. 하지만 기독교를 공식적으로 인정해주었을 뿐 공식 종교로 삼은 건 아니었다.



역사가들은 그의 이런 행보에 대해 그가 이방종교의 최고위직 칭호(폰티펙스 막시무스)를 여전히 지니고 있었고 죽을 때까지 기독교로 개종하지 않은 것을 미루어 볼 때 정치적 입지를 굳히려는 의도였다고 해석하고 있다. 당시 로마의 대다수 국민들이 미트라(태양신) 교도였기 때문에 그들을 달랠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문제는 로마 교회였다. 로마 가톨릭에서는 미트라 교도들을 전도하기 위해 그들의 제도를 많이 끌어들였다. 그중에 하나가 그들이 태양신에게 예배하던 ‘일요일’을 예배일로 정한 것이다. 황제가 적극적으로 밀고 있는 일요일에 예배하는 것은 퍽이나 합리적이라고 여겨졌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사람의 계명일 뿐이었기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은 산중으로, 사막으로 피해 믿음을 지켜나갔다.






일요일 휴업령이 반포된 지 4년 후인 325년, 가톨릭은 니케아공의회를 통해 예배일을 안식일(토요일)에서 일요일로 공식적으로 바꿨다. 하늘의 하나님께서 거룩한 성일로 정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은 이렇게 사라졌고, 오랫동안 어둠 속에 감춰져 있었다. 하나님의 구속의 때가 되어 진리의 빛이 드러나기 전까지.

2015년 6월 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기도를 파는 아버지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  새언약 유월절로 성경으로 약속주신 영생을 허락해 주시니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늘 감사함으로 따르겠나이다.;''

기도를 파는 아버지




출근 시간의 소란이 지나가고 조금 한산해진 지하철 일이라고 합니다.

그곳은 서브웨이 보부상이라 불리는 장사꾼들의 영업무대가 되곤 합니다.

강력접착제와 다용도 칼을 파는 이가 한바탕 열변을 토하고 간 뒤 한 남자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초췌한 몰골의 그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용기를 낸 듯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제겐 네 살난 딸이 하나 있습니다. 아주 착하고 예쁜 아이입니다.그런데 그 애가 그 착하고 예쁜 딸이 그만 불치병에 걸려 죽어가고 있습니다..."

거기까지 말하였을 때 승객들은 그가 물건을 팔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언짢아진 승객들은 그를 외면 했고 바로 그때 그가 등에 메고 있던 가방에서 책 한권을 꺼냈습니다. 그리고 책을 파는 대신 그 책을 펴 보이며 말했습니다. 그 페이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기도가 소망을 이루어 준다'
"많은 사람이 함께 기도를 해 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여러분 부디 제 딸이 살아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제 딸의 이름은 송희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는 꾸벅 절을 한뒤 다른 칸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잠시 침묵이 흘렀습니다.
다음 순간 승객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손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기도했습니다.
이제 겨우 네살! 죽음을 알기엔 너무 어린 아이 송희를 위해. 기도를 파는 그 아버지를 위해....





아빠의 마음은 어떠한 마음 이였을까요? 아마 딸을 살리기 위해 뭐든지 다 할 수 있는 간절하고 애타는 마음이었을 겁니다.

낮설은 장소에 낮설은 사람에게 담대히 딸의 기도를 부탁하는 아빠의 모습...
우리를 살리기 위해 죽음까지 마다하지 않으셨던 하나님의 간절한 음성이 마음에 어리는것 같습니다.
그런 사랑을 받은 우리라고 한다면 그 사랑으로 한 영혼을 살리길 바라시는 우리의 모습이
이 아버지와  같아야 하지 않는까요?

아버지, 어머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