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5일 금요일

(양주)하나님의 교회는.봉사활동 중#어머니하나님 사랑실천 ONE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대단한거 같아요.^^ 이번에는 양주 하나님의교회에서 봉사활동이 있었네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가르침 주시는 성령과 신부. 아버지, 어머니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양주 하나님의교회 거리정화 캠페인

양주 하나님의교회 봉사단 50여명이 참석해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분리작업과 더불어 깨끗한 거리만들기 캠페인을 병행





양주 하나님의교회 지역봉사단이 거리정화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모습


양주시 삼숭동에 소재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양주지부 하나님의교회 지역봉사단은 8일 고읍신도시 주변 거리정화 활동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하나님의교회 거리정화 활동은 양주 하나님의교회 우영욱 목사를 비롯한 봉사단 50여명이 참석해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분리작업과 더불어 깨끗한 거리만들기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

앞서 하나님의교회는 지난 10월에도 양주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계절 인플루엔자(독감) 순회접종시기에도 하나님의교회 내에 접종장소를 제공해 삼숭동 일대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오전8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했다.

2015년 6월 4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의 은밀한 비밀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만의 비밀..  그것은 소소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좋은 사람의 삶은 사소하고,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거나 잊혀진 친절과

사랑의 행동들로 대부분 채워진다.


-윌리엄 워즈워드-



사람들은 뭔가를 이루고, 세상에서 성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여기지만,
사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소해보이는 친절과 사랑의 행동을 하는 게 아닐까요?

오늘도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우리네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키지요!! 사라진 안식일 -두번째-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되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키지 않는다고 하나님의 법. 안식일이 사라진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읍시다!

일요일 휴업령을 내리기 수 년 전이었던 313년, 콘스탄티누스는 관대한 정책의 칙령을 반포한 바 있다. 밀라노칙령이 그것이다. 그는 “이제부터 모든 로마인은 원하는 방식으로 종교생활을 할 수 있다. 로마인이 믿는 종교는 무엇이든 존중을 받는다.”는 포용정책을 쓰며 이전의 황제들과는 달리 기독교를 핍박하지 않고 공인했다. 하지만 기독교를 공식적으로 인정해주었을 뿐 공식 종교로 삼은 건 아니었다.



역사가들은 그의 이런 행보에 대해 그가 이방종교의 최고위직 칭호(폰티펙스 막시무스)를 여전히 지니고 있었고 죽을 때까지 기독교로 개종하지 않은 것을 미루어 볼 때 정치적 입지를 굳히려는 의도였다고 해석하고 있다. 당시 로마의 대다수 국민들이 미트라(태양신) 교도였기 때문에 그들을 달랠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문제는 로마 교회였다. 로마 가톨릭에서는 미트라 교도들을 전도하기 위해 그들의 제도를 많이 끌어들였다. 그중에 하나가 그들이 태양신에게 예배하던 ‘일요일’을 예배일로 정한 것이다. 황제가 적극적으로 밀고 있는 일요일에 예배하는 것은 퍽이나 합리적이라고 여겨졌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사람의 계명일 뿐이었기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은 산중으로, 사막으로 피해 믿음을 지켜나갔다.






일요일 휴업령이 반포된 지 4년 후인 325년, 가톨릭은 니케아공의회를 통해 예배일을 안식일(토요일)에서 일요일로 공식적으로 바꿨다. 하늘의 하나님께서 거룩한 성일로 정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은 이렇게 사라졌고, 오랫동안 어둠 속에 감춰져 있었다. 하나님의 구속의 때가 되어 진리의 빛이 드러나기 전까지.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킨다. 사라진 안식일 -첫번째-

사라진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이는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진 날입니다.

현재 전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일주일의 첫째 날인 일요일을 휴일로 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요일이 휴일로 정해져 있는 나라의 국민들은 일요일에는 직장이나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된다. 우리나라는 1895년 양력(陽曆)과 칠요(七曜) 제도를 공식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관청 근무시간 규정에 일요일이 휴일로 정해졌고, 대한민국 헌정 후 1949년 6월 4일 대통령령으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공휴일로 제정된 이래 변함없이 일요일에 쉬고 있다.


일요일을 공휴일로 제정해 쉬기 시작한 건 1600년 전 로마였다. 321년 3월 7일, 당시 로마제국의 통치자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휴업령을 반포한다.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


한 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반포하며 콘스탄티누스는 그날을 ‘태양의 날’, 즉 Sunday(일요일)라고 명명했다.




2015년 6월 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기도를 파는 아버지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  새언약 유월절로 성경으로 약속주신 영생을 허락해 주시니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늘 감사함으로 따르겠나이다.;''

기도를 파는 아버지




출근 시간의 소란이 지나가고 조금 한산해진 지하철 일이라고 합니다.

그곳은 서브웨이 보부상이라 불리는 장사꾼들의 영업무대가 되곤 합니다.

강력접착제와 다용도 칼을 파는 이가 한바탕 열변을 토하고 간 뒤 한 남자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초췌한 몰골의 그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용기를 낸 듯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제겐 네 살난 딸이 하나 있습니다. 아주 착하고 예쁜 아이입니다.그런데 그 애가 그 착하고 예쁜 딸이 그만 불치병에 걸려 죽어가고 있습니다..."

거기까지 말하였을 때 승객들은 그가 물건을 팔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언짢아진 승객들은 그를 외면 했고 바로 그때 그가 등에 메고 있던 가방에서 책 한권을 꺼냈습니다. 그리고 책을 파는 대신 그 책을 펴 보이며 말했습니다. 그 페이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기도가 소망을 이루어 준다'
"많은 사람이 함께 기도를 해 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여러분 부디 제 딸이 살아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제 딸의 이름은 송희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는 꾸벅 절을 한뒤 다른 칸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잠시 침묵이 흘렀습니다.
다음 순간 승객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손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기도했습니다.
이제 겨우 네살! 죽음을 알기엔 너무 어린 아이 송희를 위해. 기도를 파는 그 아버지를 위해....





아빠의 마음은 어떠한 마음 이였을까요? 아마 딸을 살리기 위해 뭐든지 다 할 수 있는 간절하고 애타는 마음이었을 겁니다.

낮설은 장소에 낮설은 사람에게 담대히 딸의 기도를 부탁하는 아빠의 모습...
우리를 살리기 위해 죽음까지 마다하지 않으셨던 하나님의 간절한 음성이 마음에 어리는것 같습니다.
그런 사랑을 받은 우리라고 한다면 그 사랑으로 한 영혼을 살리길 바라시는 우리의 모습이
이 아버지와  같아야 하지 않는까요?

아버지, 어머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5년 6월 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사랑이 주렁주렁ㅎㅎ

너무 이쁘지 않나요?
사랑이 주렁주렁~ 맺힌거 같아요 ㅎㅎ 하나님의교회에서도 사랑이 주렁주렁 피어났으면 해요




2015년 6월 1일 월요일

봉사는 역시 하나님의교회. 더운날씨에 대단하네요.-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감사합니다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봉사 릴레이^^



세종지역 하나님의교회 성도 40여명이 27일 세종시에서 과수농가 일손 돕기를 벌였네요^^

일손 부족에 힘들어하던 과수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솎아내기)작업을 도왔는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자들은 밝은 미소 속에 봉사활동에 임하며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농번기에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으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선한 마음과 아름다운 미소를 보태어  영농철을 맞아 매년 지역 곳곳에서 농촌봉사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영농 농가 여러분 힘내세요... 여러분이 계셔서 우리의 식탁이 항상 건강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굿모닝 충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