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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사랑이 주렁주렁ㅎㅎ

너무 이쁘지 않나요?
사랑이 주렁주렁~ 맺힌거 같아요 ㅎㅎ 하나님의교회에서도 사랑이 주렁주렁 피어났으면 해요




2015년 5월 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 인천 서구 정화 봉사활동[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인천서구쪽에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실은 인천 서구뿐만 아니라 범세계적으로 곳곳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곳이 저희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인천시 서구 일대에서 환경정화 자원봉사에 나섰다.

하나님의교회 성도와 인근 주민 등 200여 명은 7일 마전동 택지개발지구와 검단동 일대 대로변과 주택가, 아파트 단지, 화단 등을 돌며 쓰레기를 줍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광렬 인천서구 하나님의교회 당회장은 “택지개발지구와 주택가, 원룸지역 등에 버려진 쓰레기가 주민들과 아이들의 생활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개선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강범석 서구청장과 이종민 서구의회 의장, 이의상·천성주 구의원 등이 함께 했다.
강범석 구청장은 “깨끗한 환경이 깨끗한 마음을 갖게 해 준다”며 “행사를 통해 행복하고 편안한 서구가 될 수 있도록 애쓰신 참여하신 분들께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는 환경뿐 아니라 헌혈 릴레이와 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등 헌신적인 자원봉사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출처: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5735

2015년 5월 7일 목요일

사랑하며 봉사하는 하나님의교회는 형제, 자매를 섬기는 곳입니다.**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단순히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만 믿는 것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세상에 봉사하며 빛과 소금이 되라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순종으로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안으로는 형제 자매를 섬기는 사랑의 봉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봉사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봉사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어떤 형태로든지 제각기 남을 위하여 일하며 가치관을 정립하고 자신을 의인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가정 주부는 이웃과 정보를 교환하고, 마을 가꾸기와 사회 정화에 참여하기도 하며 직장인은 업무에 충실함으로 회사 발전과 국가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보람을 갖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불우이웃을 돕고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윤리적 정의를 위해 목숨까지도 희생하는 경우를 역사적 인물뿐 아니라 우리 사회에서 자주 보게 됩니다.

봉사란 숭고하고 가치 있는 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사람들의 칭송도 받게 하고 사회적으로 포상도 할만 합니다. 그러나 진리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그같은 헌신 봉사와 물질의 봉사, 평생 동안 불우이웃에 대한 정성, 그리고 목숨까지 바쳤을지라도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지 않습니다(고전 13장 1-3절, 욥 35장 5절).

그러나 진리 안에서 행하는 봉사는 장차 하나님 나라에서 큰 상급을 주시기로 약속하셨습니다. 우리가 진리 안에서 교회와 형제?자매를 위하여 하는 봉사는, 비록 작은 행위일지라도 장차 하늘에서 큰 축복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13장 31-32절). 또한 형제 사랑에 대해서는 형제 중 지극히 작은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결코 상을 잃어버리지 아니하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마 10장 42절).

- 진리책자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중에서 -

동네방네 펼쳐지는 하나님의교회 ★사랑의 숑숑 봉사활동^^

온세계 방방곳곳, 하나님의교회에서 펼쳐치는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의 새언약유월절 알리기

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곳 입니다^^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100번째 분당하나님의교회]

 [경로당을 찾아 기쁜 표정으로 어르신 이미용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성남제3중원 하나님의교회]



[연탄,생필품 나눔 봉사활동에 앞장선 대구지역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들 한 번 살펴볼까요? ^^


하나님의교회 정말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지않습니까?
하나님의 교회는 위와 같은 봉사활동을 비롯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세계적으로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이러한 봉사활동은 선한행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는 성경의 말씀을 실천하는 신앙에서 나온 것입니다.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성도들의 얼굴이 정말 즐겁고 행복해보이지 않습니까?
어머니 하나님의 교훈을 실천하며 어머니하나님의 마음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진정 행복해지고 싶으신 분들 있으시면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에 참여해보세요~
덤으로 구원과 천국의 축복도 받으시구요~

2015년 4월 29일 수요일

너희가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늘 안상홍님의 영광을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하나님의교회 자녀가 되야죠!]

좋은일이 있을 때나, 그렇지 않을 때에도 늘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 하나님의 교회여서 너무좋아요! 여기 말씀처럼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엘로힘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너희가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민수기 20장 1~12절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이 가까워질 무렵, 신 광야의 가데스에 머문 이스라엘 백성들은 물이 없어 갈증에 시달리게 되자 또다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한다.

“당신들이 어째서 우리를 이 광야로 이끌어 우리와 우리 짐승들을 다 죽게 하는가. 여기는 파종할 곳도 무화과도 포도도 석류도 마실 물도 없지 않은가.”

모세와 아론이 회막 문 앞에 엎드려 하나님께 간구하자 하나님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나며 모세에게 명이 내려진다.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눈앞에서 지팡이로 반석을 쳐 물을 내라.”

그 명에 따라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반석 앞에 모으고 그들에게 외친다.

“너희 패역한 무리들은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는 것을 보라.”

모세가 손을 들어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그곳에서 물이 콸콸 쏟아져 나와, 모인 사람들과 짐승들이 마신다. 그러나 이 일을 두고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진노하여 이르신다.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내가 약속한 땅으로 들어가지 못하리라.”

모세와 아론은 결국 가나안에 입성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선지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사명이 있다.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혹 한순간이라도 자신의 능력으로 복음을 이루었다고 착각하지는 않았는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못하고 광대한 구원의 역사가 인생들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여기다 보면 교만에 빠지기 쉽다. 교만한 자는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잊지 말자. 작은 자로 천을 이루고 약한 자로 강국을 이루리라 하신 예언의 주인공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자들이다(사 60장 21~22절).

파이브 스타상을 받은 청소부 아주머니[안상홍님...그리고 어머니하나님께 감사하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

감동적인 향기.. 호텔을 빛낸 청소부, 파이브스타상을 받은 청소부 아주머니^^

저 또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곳, 하나님의 교회 시온안에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한 겸손한 마음으로 섬기는 겸손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 밑의 이야기가 너무 감동이 되네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감사합니다^^



1992년 리츠칼튼호텔은 호텔로서는 처음으로 ‘말콤 볼드리지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는 미국 정부가 서비스와 품질이 우수한 기업에게 주는 권위있는 상입니다. 호텔 측에서는 수상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 직원에게 영예로운 ‘파이브 스타(Five star) 상’을 수여했습니다. 그 직원의 이름은 버지니아 아주엘라. 호텔의 청소부 아주머니입니다.

아주엘라씨는 ‘객실 서비스가 호텔 이미지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업무’라 생각하고, 자신이 맡은 객실 청소와 정돈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또, 어떻게 하면 고객을 기쁘게 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하며, 청소도구 손수레에 수첩을 갖고 다니면서 문제점이나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메모했다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고객의 이름을 기억해 그 고객이 다시 투숙할 때 이름을 불러주었고, 어떤 신문을 보는지, 어떤 음료를 좋아하는지 등 특성과 취향까지 파악하여 미리 준비해 두기도 했습니다. 그런 세심한 노력은 고객 감동과 함께 호텔의 품격마저 높여주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충실한 사람에게는 빛이 나는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