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리네요.....
전국적으로 내리는 봄비... 좋네요^^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곳입니다^^ 성령시대에 엘로힘하나님 이신,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하신다고 했습니다. 그 예언을 믿고 성경의 새언약을 전합니다. 복많이받으세요^^
2015년 4월 29일 수요일
2015년 4월 28일 화요일
헌혈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의 사랑가득)''대구 북부 하나님의교회??? 헌혈 하면!! 하나님의교회^^
헌혈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의 사랑가득)''대구 북부 하나님의교회??? 헌혈 하면!! 하나님의교회^^
대구시 북구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22일 신도 550여명의 성도가 참여한 가운데 대규모 헌혈행사를 가졌다. 지난 16일에는 구미에서, 지난 22일에는 대구 중구에서도 성도 1천200여명이 참여한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대구 북구 하나님의교회 신도 550명 헌혈행사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50427.010280842180001
대구 북구 하나님의교회 신도 550명 헌혈행사
대구시 북구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22일 신도 550여명의 성도가 참여한 가운데 대규모 헌혈행사를 가졌다. 지난 16일에는 구미에서, 지난 22일에는 대구 중구에서도 성도 1천200여명이 참여한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대구 북구 하나님의교회 신도 550명 헌혈행사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50427.010280842180001
[꼴지 없는 달리기]배울점이 있는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곳입니다^^
[꼴지 없는 달리기]배울점이 있는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곳입니다^^
어느 초등학교 운동회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사진 속에는 남자아이 다섯 명이 나란히 손을 잡고 달리기 레인 위를 걷고 있습니다. 모두들 웃고 있는데 또래보다 유난히 키가 작은 한 아이는 눈물을 훔치고 있네요. 어찌 된 일일까요?
사연인즉, 키가 작은 아이는 뼈가 자라지 않는 병 때문에 달리기를 할 때마다 꼴찌를 도맡아 했다고 합니다. 그런 친구를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아이들이 선생님께 양해를 구하고 일을(?) 벌였습니다. 출발 신호를 받고 달리다 잠시 멈춘 뒤, 꼴찌로 오는 친구를 기다려 함께 결승선을 통과한 것입니다. 친구들의 배려에 깜짝 놀란 주인공은 물론, 이 모습을 바라보던 학부모와 선생님, 학생들 모두 울고 말았다고 합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도 ‘초등학생들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눈물 나게 고마운 사진이다’라며 감동을 전했습니다.
1등을 향한 승리욕보다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더 큰 아이들. 이 일로 선행시민 표창까지 받으며 초등학교 시절의 마지막 운동회를 멋지게 장식했습니다.
사연인즉, 키가 작은 아이는 뼈가 자라지 않는 병 때문에 달리기를 할 때마다 꼴찌를 도맡아 했다고 합니다. 그런 친구를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아이들이 선생님께 양해를 구하고 일을(?) 벌였습니다. 출발 신호를 받고 달리다 잠시 멈춘 뒤, 꼴찌로 오는 친구를 기다려 함께 결승선을 통과한 것입니다. 친구들의 배려에 깜짝 놀란 주인공은 물론, 이 모습을 바라보던 학부모와 선생님, 학생들 모두 울고 말았다고 합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도 ‘초등학생들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눈물 나게 고마운 사진이다’라며 감동을 전했습니다.
1등을 향한 승리욕보다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더 큰 아이들. 이 일로 선행시민 표창까지 받으며 초등학교 시절의 마지막 운동회를 멋지게 장식했습니다.
조직의 성공 원칙, 상호존중!!!??
<조직의 성공 원칙, 상호존중>
최근에 무례한 언행이
직장에 대한 만족감이나 일의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들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경영학자인 피어슨과 포라스가
직장인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무례함을 경험한 직장인의 상당수는
조직에 대한 애착 감소,
업무 성과 하락,
정신적 충격으로 인한 업무 집중도 저하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타인을 존중하지 않는 ‘무례’가
조직 구성원의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고
결과적으로 조직의 성과에까지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반대로 상호존중의 문화는
일하고 싶은 직장 분위기를 만듭니다.
일하기 좋은 직장을 지향하는 회사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경영이념이나 핵심가치에 ‘존중’, ‘배려’라는 문구가
명확히 표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사우스웨스트 항공사는
‘고객을 대할 때 요구되는 관심, 존중, 배려 있는 행동은
구성원 사이에서도 지켜져야 한다’는 원칙을
‘고객을 대할 때 요구되는 관심, 존중, 배려 있는 행동은
구성원 사이에서도 지켜져야 한다’는 원칙을
스타벅스사는
‘구성원에게 최고의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만든다’는 원칙을 고수합니다.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만든다’는 원칙을 고수합니다.
보잉사도
‘구성원 상호간 존중해야 한다’는 원칙을,
포시즌 호텔은
‘남들이 나를 대우해주길 원하는 것처럼 상대방을 대우해야 한다’는
원칙을 경영이념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구성원들의 상호존중과 배려가
조직의 성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존중이란
나와 다른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귀하게 대하는 것입니다.
상호존중의 문화는
삶의 질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일의 결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알아두면 좋을, 오래 잘 사는 한 가지 비결!!]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알아두면 좋을, 오래 잘 사는 한 가지 비결!!]
저도 이제 부터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오래 오래 잘 사는 비결은 바로!
[알아두면 좋을, 오래 잘 사는 한 가지 비결!!]
저도 이제 부터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오래 오래 잘 사는 비결은 바로!
오래 잘 사는 한 가지 비결은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
모든 사람과 모든 것을 용서해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2015년 4월 26일 일요일
동방왕 고레스는........[하나님의교회는 마지막때 엘리야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곳!
마지막 때 엘리야로 오신 안상홍님
동방 왕 고레스는 바벨론의 포로생활을 하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해방의 기쁜 소식을 전했고, 엘리야의 사명으로 온 침례 요한은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임하셨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예언의 완전 성취는 마지막 때 하나님의 백성들을 영적 바벨론에서 해방시켜 하늘 예루살렘으로 인도하실 구원자가 전할 기쁜 소식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구약시대 말라기 선지자는 엘리야가 오시는 시기에 대하여 예언하기를 극렬한 풀무불 같은 심판의 날이 임하기 직전이라고 하였습니다.
말 4:1~6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 너희는 내가 호렙에서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내 종 모세에게 명한 법 곧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라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심판의 날이 임하기 직전'은 침례 요한이 요단강 동편 베다니에서 예수님께서 오셨다는 구원의 기별을 전하던때가 아닙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동방 땅 끝에서 구원자 안상홍님께서 임하신 오늘날을 가리켜 하신 예언입니다. 그래서 말라기 선지자는 선지 엘리야가 오실 때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회복하여 아비(하나님)의 마음을 자녀(하나님의 백성)에게 돌이키고 자녀의 마음을 아비에게로 돌이킨다고 예언하신 것입니다.
침례 요한은 침례를 통하여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심을 드러내기는 하였지만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회복한 적이 없으며, 오직 말세인 이 시대에 구원자로 임하신 안상홍님께서 종교 암흑세기에 마귀에 의해서 훼파된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심으로 이루신 예언입니다. 선지 엘리야의 사명 중에서 가장 큰 사명은 구원자로 임하시는 하나님을 증거하고 드러내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것입니다(말 3:1~2, 사 40:3~9).
이 사명에 따라서 침례 요한도 그 뒤에 오시는 예수님을 구원자로 증거하였스니다(요 1:29~34). 말세에 예언된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신 안상홍님께서도 우리들을 구원자이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다시 말해 하늘에서 죄를 지어 이 땅에서 사단의 종노릇하며 하루하루를 절망 속에서 살아가던 우리를 하늘 본향으로 데려가시기 위해 하늘 어머니께서 구원자로 오셨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주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한 가지 꼭 명심해야 할 것은 예수님께서 초림하실 때 그 길을 에비한 침례 요한은 사람이었지만 하늘 어머니께로 우리를 인도하신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은 하나님께서 '엘리야'라는 이름을 통해서도 미리 예언하셨습니다. '엘리야'라는 이름은 '엘리'와 '야'로 이루어져 있는데 '엘리'는 '나의 하나님(마 27:46)'이라는 뜻이며, '야'는 '여호와'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엘리야'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라는 뜻입니다. 이름에 대한 뜻을 통하여 마지막 때 엘리야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우리들의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초림하신 당시에는 엘리야에 관한 말라기 선지자의 예언이 부분적으로 이루어지는 시대였으므로 침례 요한은 다만 선지자로서 그 사역을 담당하셨지만, 안상홍님께서는 엘리야에 대한 완전한 예언 성취로 이 땅에 등장하사 자녀들을 어머니 하나님께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엘리야로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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